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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내가 단련 시켜줄거..
by 리비 at 09/22 아니 그런거로 뭘 기분.. by 우누 at 09/21 안자고 뭐해요.ㄱ- by 사랑은빠바박 at 09/21 기운내세요 ㅎㅎ by 오월 at 09/21 훗.-ㅅ-. 아마도 없(... by 사랑은빠바박 at 09/20 ㅇㅇ. 밥쏴 by 사랑은빠바박 at 09/20 자문자답이야 말로 득도.. by 사랑은빠바박 at 09/20 사람이 에로를 좋아 하는.. by 사랑은빠바박 at 09/20 안넘겨줘서 고마워 ㅋㅋ.. by 브리스카 at 09/18 문답넘길자신이 전부 본.. by 우누 at 09/18 |
스트레스나 우울증은 약물의존이나 심하게는 자살까지 가게 만들수 있다는데, 솔까말 그걸 체감적으로 느끼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거다.
물론 나도 그간 몰랐고 지금도 모르며 앞으로도 모를 것이다. 하지만 전혀 '이해' 할수 없는거냐 하면 그것 또한 아니다. 왜냐면 오늘은여차저차한 복합적인 이유로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고 불면증이 있으며 비록 밥은 잘 챙겨 먹지만 덕분에 몸이 좀 비실 비실했기 때문이다. 진짜 간밤엔 수면유도제나 우황청심원이 생각날 정도로 '몸은 피곤한데 잠을 들수 없는 상황'이 계속 되었었다. 그래도 결국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구할수 있는 두 약제를 구입하지는 않았다. 사실 한두번 복용한다고 해서 의존하게 될거 같지는 않지만 참고 버텨보려 했다. 뭐, 약사러 나가기 귀찮기도 했고. 주위에서 보면 그 별거 아닐 스트레스 덕분에 생각보다 내가 터프한 정신력을 가지진 못했다는 걸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는 요즘. 좀 지치긴 하지만 나름 단련할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도 생각된다. 그럼 오늘 일기 끝. 그분에게 받아왔습니다~ 1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낙천/루즈/에로/초밥 2:人に言われる性格 2 :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의외로 자상/생각보다 따뜻한 도시 남자/에로/초밥 3:男女?係なく友達の理想 3 : 남녀관계 없이 친구의 이상 ▶▶ 진지하게 핸드레이크, 솔로처 최강설을 논할수 있는 남자/에로가 로망임을 아는 여자/초밥 사주는 친구 4:好きな異性の理想 4 : 좋아하는 이성의 이상 ▶▶ 와우하는 여ㅈ.. 도 포함 되지만. 예전부터 누누히 말한 착하고 이쁘고 몸매좋고 귀여운 여자 5. 最近言われて嬉しかったこと 5 : 최근 남에게서 들어서 기뻤던 것 ▶▶ 술사님 나이스 천폭(아라시분지 제재소 수비할때 들은 말) 6:バトンの送り主の顔は見たことある? 6 : 바톤 넘겨준 분 얼굴 본 적 있어? ▶▶맨날 봐. 꿈속에서도. 7 : 送り主の印象は? 7 : 넘겨준 분의 인상은? ▶▶ 착하고 이쁘고 귀엽고 와우 하고 있음 문답 넘길 리스트. ●ク?ル(쿨하다)→쿨한 냉법 사빡 ●?酷 (잔혹하다)→얼라에서 추출한 구울 생산머신 죽음은빠바박 ●面白い(재미있다),可愛い(귀엽다)→ 센스있고 카와이한 육시님 ●癒し(치유계)→늘 자상하고 포근한 별섬을 날리는 사랑은빠바박 ●かっこいい(멋지다)→간지 넘치는 공포는빠바박 ●?しい(즐겁다)→아라시 분지 제재소의 악동. 하지만 얼라의 악몽(이라 쓰고 명점자판기라 읽는다) 연번은 빠바박. ●美しい(아름답다)→타인의 질투를 피해 날카로운 턱선을 지방으로 가린 YUKSIRUL님 ●頭がいい(머리가 좋다)→아이큐가 무려 세자리수나 되는 YUKSI님 ●?儀正しい(예의바르다)→도덕 점수가 우수수우수 했던 YUK님 ●大人(어른)→에로를 이해하는 어른 Y.S.R.님 ●子供(아이)→ 언제나 마음은 열일곱쨜 영환어린이. ![]() 주제는 애플파인 트위스트.
지금보니 좀 마이 부끄럽네열. |